시즌2] 넷플릭스 [라그나록]

네트를 뚫고 겨우 쓰기 시작하다

라그나로크 시즌2 후기

드디어 내가 재밌게 봤던 콘텐츠가 돌아오고 있다

엘리트들도 돌아오고 A리스트도 돌아오고

꽃들의 집도 영화로 돌아온다!!

꽃들의 집은 시즌이 끝났다고 생각하면ㅠㅠ

감동만 받을 뿐…

어쨌든 어렵게 라그나록도 다 봤다.

드라마가 꾀죄죄해서 한번에 달릴 수 없다…

이번 시즌의 라그나록은 전 6화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는 북율프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이 많이 나온다.

대충 얘기하면 라그나로크 시즌이 하나 더 나올 것 같다.

아직 나올 내용이 많을 것 같아

#이 포스팅에는 엄청난 긴 줄거리와 스포일러, 결말이 적혀 있습니다.

지난 줄거리 매너는 엄마, 동생 레우리츠와 함께 노르웨이의 시골 마을 ‘에다’로 이사를 온다.

이에 매너는 노르웨이 기업 규모 5위에

들어갈 정도로 큰 규모의 회사인 ‘유투르산업’의 유투르가와 손을 잡게 되어

자신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지만..

그거는 자기가 고대 노르웨이 신화에

등장하는 신인의 토르였다는 것이다.

자기가 토르라는 걸 알면서도

유투르가의 가족이 고대로부터 살아온 거인족임을 알 수 있다.

사랑하는 친구 이설대가

유툴산업의 환경비리를 파헤쳐 죽자,

망나니는 화가 나서

유투르가의 수장이자 거인족의 수장인 비달을

격투를 벌이는데 무승부로 끝나는데…

라그나록은 종말이 아니라 만물의 시작이다.

시즌1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매너와 비달의 격투는 무승부로 끝난다.

초승달이 뜨기 전에 죽이겠다는 비달.

한편 피나는 그뤼이를 죽이지 못하고

그뤼네 집으로 탈주하다.

이후 폭군은 전쟁에 대비하여

혼자 뮈르니아 그림 그리면서 공부하고

도움의 여신 프레이야를 만나

전쟁에 대비하다

삐딱한 기세가 보이던 레우리츠는

자기가 괴짜인 줄 알고 엄마한테 따지고 있는데…

(엄마는 급발진처럼…)

레우류토스와 비달에게 레우류토스의 출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바로 레우리츠가 비달의 숨겨진 아들이었다는 것.

17년 전 실수로 생긴 아이가 레우리츠였던 것이다.

비가오는기업은아들이계승을해야하는보수적인남자였기때문에

집안의 맹목인 피요르가 탈주한 지금,

사생아인 레우리츠의 존재는 소중하게 생각되고..

집에 와서 란과 바삭하게

“레우리츠가 내 아들이었대.”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거인은 인간과 자식을 가질 수 없다는 난의 말에

레우리츠를 전쟁에서 총알받이로 사용할 것이라며 이건 기회라고 말하는 비달.

가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레우리츠를 만나 오토바이를 타고 부모님과 자식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비달.

에다의 수돗물에서는 납, 물, 은, 카드뮴이 함유되어 있으며,

시민들은 수돗물을 마시지 않고

오염된 수돗물은 유툴산업과 관련이 있다고 경찰이 발표하자

비달을 도와 회사일을 돕던 색사가

노코멘트하자는 비달과 변호사의 말에 반대해

인터뷰를 하면서 이번 사고에 대해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사과한다.

매너는 비달과 놀러다니는 레우리츠에게

그를 조심하라지만

형의 마음을 몰라주는 레우리츠는

아버지가 생긴 것이 부러우냐」라고 껌 씹듯이 씹는다.

매일같이 레우리츠와 놀러가는 비달로 인해

유투르가의 거인족은 갈등을 겪었고,

비달과 마찬가지로 가업은 남자가 이끌어야 한다는

고인돌적 마인드를 지니고 있던 난은

피오르를 찾아가 집으로 돌아오도록 설득한다.

하지만 NO라고 대답하는 피오르.

소득 없이 집으로 돌아온 난은

물 배급을 받으러 가고 있다

막내 가족을 발견하게 되면서 차를 타고 액셀을 뭐처럼 밟아 이들을 키우려 한다.

차가 오는 것을 눈치채고 가족을 지켰구나.

자신과 가족들이 위험에 빠지면

막내를 도와준 주술사의 할머니 벤케를 찾아가

나 혼자 묘린우를 만들었는데 소용없었대.

그들과 언제 전쟁을 할 수 있느냐고 흥분하며 말한다.

벵칭은 고대로부터 타올랐던 불로 만든 고대 무기만이

거인족을 무찌를 수 있다고 말했다.

유투르 가문에 초대된 레우리츠

빗달은 너를 위해서 잡았대

따뜻한 순록의 심장을 대접하다

눈물나는건 비달의 요리 대접ㅠㅠ

당황한 레우리츠에게

살아있을 때 꺼낸 순록의 심장을 먹으면

이 모든 것은 하나가 된다고

먹으라고 강요하다

어쩔 수 없이 심장을 먹으면 고대 노르웨이에 있었던 전쟁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나타나지만

비달은 그런 레우리츠에게 너는 이제 불사의 몸이 되었다며

불에 레우리츠의 손을 갉아먹으며 말하다.

브레이크 등을 빼버린 주인공들

그리고 레우리츠는 유투르가 화장실 거울을 통해서

막내와 마찬가지로 거울 속의 또 다른 나를 보게 된다.

레우리츠가 록키였던 것이다.

매너의 전쟁준비는 ing중이었지만

어느 날 랑이가 거리에서 막내 벵케와 얘기하는 걸 보고

벵케가 매너의 조력자라는 것을 알고 그녀를 처리하기 위해

화살을 들고 급히 집을 나서다

한편, 막내는 유틀가에 놀러갔던 레우리츠를 찾으러 가는데..

레우리츠는 매너에게 아버지가 생겼다고 해도

우리는 여전히 형제라고 랭이 벵케를 죽이러 갔음을 넌지시 알린다.

랑을 만난 벵케는 새롭게 변하고 도망치지만

난은 화살로 벵케를 맞히다

벵케가 흙으로 돌아가기 전에 단추 있는 데로 가서

내 목에 걸렸던 흑진주? 똑같은 목걸이를 주고

누이를 잘 부탁한단다.

목걸이를 걸면 깨어 자신이 오딘이라고 말하는 버튼.

벵케까지 죽자

막내는 전쟁이 다가올것을 확신하고 뮬니르를 만들기위해

레우리츠와 함께

고대 불길이 있는 유투르가에 잠입한다.

하지만 비달에게 들켜서

레우리츠에게 배신감을 느낀 비달은

모두를 죽이겠다고 맹세해.

한편, 환경오염과 관련하여

엣다의 젊은이들은 유툴산업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그류와 함께 시위 현장 찾은 피비린내

이제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연설한다.

반면 거인족이라 신들의 모임에 끼지 못한 레우리츠는

병원에서 주사기로 오딘의 피를 흡수하고, 반거인의 반신이 되어(오딘과 로키는 피를 나눈 의형제 사이),

jonna 레우리츠의 마음을 따라갈 수 없지만

시위현장을 빠져나가는 비달의 차를 타고

유뜰가에 가다

굴러들어온 복수 대상자들에게 고대 무기를 보여주면서

죽이려는 비달

이때 동생을 구해야 한다며 찾아온 막내와 육탄전을 벌인다.

자신이 보여 준 고대 무기인 도끼에 등을 찔려 죽고 만다.

막내는 전쟁을 해야 한다! 하면서도

비달이 죽으면 괴로워하면서

인간이 죽었잖아! 하면서 전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한편 순록의 심장을 먹고 나서 조충에 걸린 레우리츠.

조충제를 먹은 후 급격한 사타구니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에 갑니다만,

초음파 결과 엄청난 크기의 조충이 꿈틀거리고 있음을 알게 된 후

응급수술을 받게 된다.

자신의 힘을 잃기를 바랐던 막내는 비달의 장례식날,

장례식이 있는 성당에 가서 신이 있으면 자신의 소원을 이뤄달라고

기도, 번개, 성당 유리창이 깨지고

다음 날 매너는 바라는 대로 힘을 잃는다.

반면 피비린내 나는 비달의 장례식에 가서 마음이 바뀐다.

다시 유뜰가로 돌아온다.

그리고 그동안 작사가들이 선보였던 현대적 경영방식을 모두 없앤다.

삭사는 이에 반대하지만 란조차 가업은 남자여야 한다며

피요르 편을 든다.

이에 삭사는 자신의 편을 들기 위해

이복동생 레우리츠에게 가서 유투르가의 낡은 열쇠를 건네주면서

자기 의견을 투표해 달라고 말하다.

다른 신들이 자신의 능력을 어려운 곳에 사용하고,

피오르가 어머니 일을 해고까지 하자

또 힘을 청하기를 바라며 봉탄이는 막내에게 토르의 힘의 원천인 묘닐을 또 만들면

힘이 돌아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뮬니르를 만들기 위해 가장 필요했던 고대 부처는

유툴산업 구축공장 지하에 있으며,

매너는 레우리츠까지 속여 열쇠를 얻고 묘니르를 만든다.

매너와 신들이 공장에 침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휘오는

삭사가 공장 문을 열 열쇠를 준 것을 알고

배신은 죽음뿐이라며 란과 함께 사쿠사를 폭행한다.

열쇠를 건네준 레우리츠 역시 처단하려고 매너의 집을 찾아갔다가

묘니르를 통해 힘을 얻은 매너 또한

부당한 일을 하는 피오르를 만나기 위해 유투르가를 찾는다.

그러나 그곳에는 폭행을 당한 삭사만이 남아 있었고,

삭사는 무절니르를 빼앗기 위해

너와 내가 힘을 합치면 어떨까? 웅웅을 영창하지만 실패하다.

매너는 레우리츠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곧장 집으로 달려가서

레우리츠를 반쯤 죽인 란과 피요르를 향해 뮬니르를 던진다.

시간이 흐르고

자신의 몸속에 있던 새벌레인 미드가르드의 뱀을 기르고 있던 레우리츠는,

에다의 강에다 놓아주고

뮬니르 공격에서 살아남은 란과 피오르가 그 모습을 보고 끝을 맺는다.

이번 시즌에는 전쟁이 날줄 알았는데..

별반 다를 게 없었다.

시즌 1에 나오지 않았던 신들이나 미드가르드의 뱀 등이 등장한 것을 보고

올 시즌도 절정을 향한 도움닫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결론은 시즌3 기다려야 한다.

다시 일년을 기다려서 만나야 하나요?

그러기엔 지난 시즌 줄거리를 너무 잘 잊어버리는 나 자신

올 시즌도 주인공들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했다.

피오르 또한 잘난 척 하는 것 이외에는 이해할 수 없다.

극복 수 + 가부장적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인터넷에서 주운 생김새 피

친구의 얼굴이 나라일 뿐.

난 그냥 작사가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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