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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전자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기로 유명한 새로운 폼팩터의 스마트폰, 화면을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롤러블폰에 대한 공지 등이 다양하게 입수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출시일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겠지만, 이번에는 지난 뉴스에 이어 LG 로러블폰의 주요 스펙과 가격, 출시일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알려드린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박스를 참고하세요~! 새해가 다가오면서 LG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소식도 하나씩 입수하기 시작했어요. 2020 年 … blog.naver.com

스펙이 탄탄한 만큼 고가의
“한국의 유명 칩스타 ‘cozyplane’의 주장에 따르면 LG롤러블 스마트폰의 코드네임은 ‘B5’, 얼마 전 통신사 전산망을 통해 확인된 바와 같은 ‘LM-R910N’이라고 합니다” 디스플레이도 이전 공지사항과 동일하게 BOE 6.8~7.4인치로 조절되는 디스플레이가 사용되며 주사율은 기본 60Hz에만 지원됩니다. 프로세서는 최근 퀄컴이 발표한 신형 플래그십 모바일 AP, 스냅드래곤 888을 사용하며, 8GB 또는 12GB의 RAM, 3,300mAh 용량의 배터리, 256GB 스토리지를 기본으로 탑재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전 루머로는 4,200mAh 배터리와 16GB램이 탑재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cozyplane은 해당 정보가 틀리다고 알려졌으나, 아직 롤러블 디스플레이의 전력 소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 확인된 3,300mAh 용량의 배터리는 비슷한 포지션의 경쟁사인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비교하여 다소 적은 배터리 용량이므로, 사용시간의 면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신기술이 융합된 차별화된 폼팩터,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이 더해져 예상되는 가격은 기존 화면이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보다 높게 책정될 전망입니다.



cozyplane 은 2,360달러 정도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것은 260만원 정도 금액입니다. 하지만 이어 최근 새로 입수한 가격 정보를 공개한 결과 2,559달러와 280만원대로 당초 알려졌던 가격보다 20만원 더 올랐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2 판매 가격보다 40만원 정도 높은 금액입니다. 비싸면 높은 금액으로 여겨지는 가격이고, 어느 정도 대중화된 휴대용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새로운 기기라는 점을 고려하면 납득이 가는 금액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하지만 BOE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는 루머가 사실이라면 개인적으로는 품질에 대한 우려와 책정 가격에 근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발매일 5월 예상 그
동안보다 더 명확한 발매일 소식이 전해지지 않아 주목을 끌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상반기는 상반기인데 후반인 5월이 유력시 되고 있었어요. 출시가 다소 늦어질 경우 6월에 출시될 가능성도 예상해야 할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 국내 커뮤니티를 통해 각 통신사별 LG 로러블폰 모델이 발견된 사실이 확인된 만큼 출시일은 지연되더라도 그리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커뮤니티에서 포착한 자료를 참고하면 자급제 모델을 비롯하여 SKT, KT 통신사 단말기까지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모델명 뒤에 256G 명칭은 통상 스토리지 용량을 나타내기에 앞서 확인한 기본 스토리지 256GB 스토리지 탑재도 재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를 비롯해 다른 통신사까지 단말기가 등록돼 있어 본격적인 망연동 테스트가 진행 중임을 짐작할 수 있으며 출시일이 다가왔음을 의미합니다.

LG전자도 경쟁사들의 조기 출시 결정에 따라 벨벳 후속 모델인 LG 레인보우를 조기 출시할 계획을 갖고 있는데,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1월 11일 개막하는 CES 2021에서 첫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해당 발표 행사에서 롤러블 스마트폰을 깜짝 공개한 후 5월경에 공식 발표행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사전예약 및 본격 판매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올해 가장 기대되는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기본 화면은 6.8인치 2,428*1,080 해상도, 화면을 늘리면 7.4인치 2,428*1,600 해상도가 구현되어 화면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앱 화면도 조절되어 용도에 따라 다양한 화면비를 통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LG전자가 롤러블 스마트폰을 통해 침체됐던 스마트폰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