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콜라 당뇨병 전에 당뇨병이 없지만 친정 조부모님 두 분 다 할머니도 당뇨병이 있고
어려서부터 초콜릿이나 단 것을 매우 좋아했고 지금도 마찬가지여서 당뇨에 대한 걱정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ㅠㅠㅠ

식사 후에 너무 졸릴 수 있어서 혈당 스파이크가 있나 싶기도 하고
피곤할 때 단 간식이 먹고 싶어져 퇴근 후에도 배가 고파도 아주 단 음식을 끊을 수 없습니다.
제로 칼로리 음료는 배를 만족스럽게 채워주지 않지만 그래도 당분이 없고 칼로리도 거의 없거나 0kcal이기 때문에 양심의 가책을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제로 콜라 당뇨 관련성은 항상 여러 가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에는 당뇨병 환자도 제로콜라를 안심하고 마셔도 된다고 했지만 비교적 최근 제로콜라 당뇨병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내놓은 입장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아직 모르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완전히 영향이 없지는 않다고 하니 주의해야겠네요!
오늘은 이 내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제로콜라 당뇨병

원래는 녹차, 보리차, 토닉워터, 옥수수, 수염차 등의 차와 함께 제로콜라와 같은 제로칼로리 음료수가 당뇨와 전혀 관계없는 음료로 알려져 있었고,
요즘은 건강을 많이 생각하는 추세라서 그런지 작년까지는 여러 제로칼로리 음료가 정말 뜨거웠는데요!
제로콜라 당뇨병


이런 제로칼로리 음료수가 단맛을 내는 원리는 인공감미료 때문이라는 건 거의 아시겠지만요!
아스파탐 등의 인공감미료는 설탕보다 훨씬 달지만 화학구조에 당이 포함되지 않아 매우 적은 양으로 단맛이 강해지는데다 칼로리가 거의 없어 음료에 많이 넣는다고 합니다.~~
제로콜라 당뇨병

하지만 이런 인공감미료가 들어간 제로콜라 등은 혈당 개선이나 감량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데다

인공감미료 사용 이득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명확한 장점이나 위해가 밝혀지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인지는 고려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일부 연구에서는 인공감미료 음료도 당뇨병 발생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아스파탐처럼 많이 쓰이는 인공감미료에는 스크랄로스도 있지만 미국 조지워싱턴대 연구팀은

스크로스를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면 지방을 더 빨리 축적하는 세포 내 유전자의 활성화를 돕고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합니다!
역시 지나친 것은 무엇이든 좋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는군요.완전히 YES도 NO도 아니지만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제로콜라 당뇨병의 연관성은 완전히 YES도 NO도 아니었던 것 같은데…

대신 설탕이나 꿀, 시럽 등의 당분이 함유된 음료나 커피, 과일주스, 차 등을 줄이거나 자르려고 할 때 단기간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당류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너무 지나치게 믿고 마시는 것도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마냥 해로운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