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한 달 전인 8월 11일에 삼성전자에서 생방송으로 신제품 출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삼성전자에서는 연 2회 신제품 출시를 방송하는데 이를 언팩이라고 부릅니다.
그때 출시된 신제품은 3개가 출시되었어요.
- 갤럭시Z폴드3

펼치면 7.6인치 대화면이 나오는 스마트폰
유튜브 볼 때 너무 좋다는 소감이 있어요.
2) 갤럭시Z플립3

이폰은6.7인치스마트폰으로옛날피처폰처럼위아래로접히는스마트폰인데요.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여성분들이 역대급으로 많이 사신대요.
3) 갤럭시워치4

얼핏 평범한 스마트워치 같지만 무려 신체분석, 즉 ‘인바디’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저 작은 시계로 체중 분석을 해 줄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최근 삼성에서 내놓는 스마트폰 성적이 아이폰에 밀려 좋지 않았던 게 사실이었습니다.
2020년 출시된 갤럭시S20은 아래 표와 같이 첫 주 판매량이 15만 대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출시된 갤럭시S21의 경우
갤럭시S20보다는 나았지만 그래도 첫 주 사전예약 판매량이 30만 대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번에 새로 출시된 Z폴드3/Z플립3의 판매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기사에 나온 것처럼 무려 첫 주에만 80만 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폴더블폰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이 많이 사지 않았다는 걸 감안하면 정말 대단한 실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갤럭시S21과 같은 일반 스마트폰보다 거의 3배에 달하는 사전 판매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얼마나 많이 판매할 수 있을지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중국 휴대폰(화웨이, 샤오미 등)이 아무리 폴더블폰에 진출하려 해도 아직 삼성전자의 폴더블 기술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당분간은 따라오기 어렵고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가 지배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좋지 않은 이 시국에 삼성전자라는 회사가 중국 회사를 제치고 한국을 대표해서 열심히 하는 것 같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승승장구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