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동산 경기는 얼음 절벽이라 눈 깜짝할 사이에 보낸 지난 10여 년을 지금은 좀 쉬라는 건가 싶어 받아들이기로 하고 뜨개질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부동산 경기는 얼음 절벽이라 눈 깜짝할 사이에 보낸 지난 10여 년을 지금은 좀 쉬라는 건가 싶어 받아들이기로 하고 뜨개질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점에 가서 뜨개질 책을 사서 다람쥐 수세미를 따라 열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다른 모양으로 바꾸기로 하고 뜨개질실을 주문합니다.^^

이렇게 4가지 색상의 실을 주문할게요.^^
큰 코로 한 코를 잡고 한 가닥으로 5단을 열면 완성되는데, 3단까지는 흰색으로 4, 5단은 색사로 완성하고 2장을 붙여 완성합니다.^^

너무 이쁘죠^^
너무 이쁘죠^^

똑같이 두 개 떠서 마주 봅니다.^^
똑같이 두 개 떠서 마주 봅니다.^^

2개 달아드린 후 고리도 떠서 마무리합니다.^^
2개 달아드린 후 고리도 떠서 마무리합니다.^^

겨우 네 번 출석한 교회 교인이 20명도 안 돼 하나씩 나눠줄까 하고 20여 개를 열고 아주머니와 언니, 갓사 선생님, 경희 등 나눠줬더니 예쁘다고 난리예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지났으니 이번에는 가방에 도전할게요. 흐흐흐흐빨리 경기가 좋아져서 뜨개질할 시간도 없이 바빠지기를 바랍니다.^^ 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