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타투 전신타투가 진짜인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 인플루언서 달리아입니다.

요즘 여성 연예인 타투에 대해 글을 올리고 있는데요. 최근에 약간 충격적인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제가 좋아하는 배우 나나 타투 사진입니다.

나나는 영화 ‘자백’을 통해 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습니다. 영화제작발표회에서 나나가 온몸에 전신 문신을 한 모습을 보여 연일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중들은 나나 타투를 보고 이게 헤나인지 아니면 진짜 전신 타투인지 많이 들었어요. 저 또한 처음에는 이게 진짜든 가짜든 할 수 있겠구나 했는데 막상 사진을 보니까 약간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더라고요.

위는 9월 20일 제작발표회 나나의 사진입니다. 나나는 긴 생머리로 몸매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어요.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어깨부터 발등까지 온몸에 새긴 나나의 전신 타투가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여자 연예인들이 타투를 많이 하는 추세인데, 나나는 타투를 전혀 안 한 배우여서 타투를 해도 작은 사이즈의 예쁜 타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왜. 어깨부터 팔, 허벅지와 발, 발목과 발등까지 전신 문신을 해서 놀랐습니다.

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가 새긴 타투 모양도 참 다양하던데요. 거미, 거미줄, 문구, 1968년 숫자, 나비, 팔을 두르고 있는 뱀, 꽃, 배트맨 등 다양하고 그림 같은 컬러풀한 미니 타투가 나나의 매력을 업시키며 매혹적인 모습으로 비춰졌습니다.

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타투가 다소 파격적이어서 처음에는 대중들은 시간이 사라지는 헤나타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요. 한 타투 아티스트 포트폴리오에 올라온 타투 사진이 나나가 새긴 타투와 같은 것을 보고 나나 타투가 정말 가짜인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습니다.

나나타투 진짜!

출처 : 나나 인스타그램

그리고 오늘 9월 27일 오전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제작발표회에서 나나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 나나는 당시 화제가 됐던 자신의 전신 타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밝혀냈습니다.

결론적으로 헤나가 아닌 타투가 맞고 글리치에서 연기한 극중 역할은 타투가 많은 캐릭터이긴 하지만 자신의 타투는 작품과는 별개로 자신이 하고 싶어서 한 타투이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타투를 왜 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지 않겠느냐며 작품과는 무관한 타투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인스타그램

요즘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자유롭게 타투하는 추세니까 나나 타투에 대해 수다 떠는 것보다는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무튼 이번에 출연한 영화 자백과 넷플릭스 글리치로 좋은 연기 보여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 인스타그램

참고로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실종된 지효의 남자친구를 찾아 ‘미확인’ 미스터리의 실체를 육박하는 추적극으로 다음달 10월 7일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 인플루언서 달리아입니다. 저번 포스팅에서 매력적인 여자 연예인 타투를 봤어.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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