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포스팅에서는 바를 탈모약을 선택할 필요가 없는 이유와 함께 그것을 대체할 방법을 정리합니다.바르는 탈모약을 선택할 필요가 없는 이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바르는 탈모약이 탈모 관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질적인 도움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바르는 탈모약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미녹시딜을 꼽을 수 있는데 해당 제품의 성분표를 보면 미녹시딜 성분 외에는 별다른 탈모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미녹시딜은 원래 고혈압 관리를 위한 경구용 치료제로 출시됐습니다.
다만 임상시험 과정 중 부작용으로 다모증이 발견돼 오늘 바르는 탈모약으로 판매 중인데 해당 제품이 도움이 되는 것은 혈관을 늘리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혈관 확장이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이유, 탈모에 혈관 확장이라는 말은 굉장히 낯설게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대해 조금 덧붙이자면 미녹시딜 도포를 통해서 확장된 혈관으로 더 많은 영양소가 이동하면서 모발에 도달하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미녹시딜 제품에는 탈모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없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것이고, 이로 인해 미녹시딜의 부작용인 쉐이딩 현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쉐이딩 – 기존 모발이 탈락하는 과정에서 바르는 탈모약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은?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보겠습니다.

바르는 탈모약의 대체 방법으로 필자가 제시하고 싶은 것은 복합 비오틴입니다.
왜냐하면 바르는 탈모약의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탈모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는 꼭 섭취해야 관리가 되고 일반적인 고함량 단일 비오틴의 경우 오히려 탈모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비오틴이 탈모를 악화시킨다고?


위 이미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5,000mg 이상의 고함량 단일 비오틴은 부작용으로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는 동시에 판토텐산 흡수를 방해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한 비오틴 부작용이 판토텐산의 흡수가 방해될 경우에 발생합니다.
그 이유는 판토텐산과 비오틴은 서로 분자 구조와 체내 흡수 경로가 같아 흡수 과정 속에서 경쟁이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위의 두 가지 중에 어느 하나의 성분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게 되면 나머지 성분에 대한 결핍이 뒤따른다는 것입니다.
비오틴 결핍 → 탈모, 피부 건강 악화 판토텐산 결핍 → 피부 트러블 발생
그리고 각각의 결핍 증상은 위와 같으니 좀 더 확실한 탈모 관리를 원하신다면 꼭 비오틴 함량과 판토텐산 함량은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위 부분만 확인해도 기본적으로 좋은 복합 비오틴을 선택할 수는 있을 겁니다.
다만, 어쨌든 제품을 선택한다면 위 부분을 충족함과 동시에 비오틴과의 시너지 원료도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비오틴과의 시너지 원료는?위 부분에서는 맥주효모, 비타민B복합체, l시스틴, 크롬, 아연 등을 들 수 있지만 아연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의 경우는 비오틴이라면 반드시 함유해야 하므로 따로 이야기는 다루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서 아연은 섭취 시 먹는 탈모약의 역할을 대신해주기 때문에 탈모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그러니 위에 나열한 시너지 원료가 포함되어 있는지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바르는 탈모약과 이를 대체할 복합 비오틴에 대한 글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부디 좋은정보가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수정

제품 관련 질의가 꽤 있는데 필자가 직접 시판 제품군을 비교했을 때 뉴트리바이오사의 판토오틴 제품이 가장 뛰어난 제품력을 자랑했습니다.
해당 제품의 링크는 하단에 첨부해 놓을테니 필요하시면 참고해보세요.꼭 한번 직접 비교해 보세요.
biotinsmartstore.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