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집이 있으면 대비를 해 주세요. 갑상선 결절 보험

갑상선결절보험, 물집이 나타나면 대비하셔야 돼요

안녕하세요 보험백과의 최재현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갑상선 결절(물집)이 있는데

가장 흔한 내분비 질환 중 하나로 성인의 20-40%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그 중 10~20%만 접하고 주기적인 건강검진이 필요한데

여성이 남성보다 3~4배 발생하기 쉬우므로 여성들은 더욱 주의하여야 합니다.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결절이 발견되면 어떻게 하죠?

결절 중 암의 비율은 4~25%로 다양한 보고를 받고 있으며, 양성이라도 일부 크기가 커지거나 변화하여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 진행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추적 검사가 필요합니다.출처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따라서 갑상선결절보험을 알아보려고 할 때 갑상선에 제한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 해당 내용은 보험사/상품별 인수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기기간부담보 or 5년부담보 첫 진단시기, 크기, 개수 등 상황별로 다르나 보통 물집이 있는 상태로 고지하면 갑상선전기간부담보 또는 5년부담보의 보장에 제한이 있을수 있습니다. ★ 해당내용은 보험사/상품별 인수기준에 따라 달라질수 있음

제 경험상 결절로 인해 문의해주시는 분들의 연령은 30~50대 여성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일부 기획자들은 전체 기간 부담보를 5년 동안 치료가 없으면 풀리니까 괜찮다고 말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달라요.

출처 : 국가암정보센터_통계로 보는 암_연령군별 암 발생률 2019년 여성

2019년 연령별 여성암 발생률을 보면 갑상선의 경우 20대 후반부터 급격히 증가하여 30대 후반~50대 초반까지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약관을 보면

본 내용은 약관의 일부 내용을 발췌한 것으로, 상품 내용 및 보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상품의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년간 갑상선에 관해 추가 진단이나 치료 사실이 없는 경우는 보장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추적검사를 계속해야 하고, 물집이 다시 발견되거나, 크기가 커서 제거술을 해야 하고, 암으로 변하게 되면 보장이 안 돼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갑상선 결절보험은 위와 같이 각각의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고지사항을 잘 파악하고 상태를 확인하여 건강체로 진행해 보는 것이 가장 1순위입니다.

그러나 갑상선 수포로 인해 전 기간 부담보를 받게 되면

갑상선 보장을 위한 담보는 간편 플랜으로 준비해 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등록기준에 따라 인원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간편은 비싸지 않나요?어떤 플랜으로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백 마디 말보다 직접 보는 게 좋으니까 비교안을 보여드릴게요.

38세 여성 20년납 90세만기 무해지지환급형

일반 바위 3천 유사 바위 3천을 구성한 경우

A사 건강체 (갑상선 전 기간 부담보) → 52,385원 B사 간단 (갑상선 보장 가능) → 58,130원

똑같은 보장 구성을 하고 있지만 금액은 당연히 차이가 나죠.그러나 몇 천원의 차이로 갑상선에 대한 보증을 할 수 있는지 여부의 차이는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한 달에 커피 한잔 아끼다가 현재의 결절로 인해 위험한 제 갑상선에 대한 보장을 받는 게 좋지 않을까요?

오늘은 갑상선 결절 보험, 갑상선 수포 보험에 대해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공지사항입니다.언제진단을받았는지제거했는지,마지막검사는언제받았는지등개인의상황에맞게방향을정해야하니까너무걱정하지마세요.

제가 함께 최선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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