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맨 같은 주인공이 너무 배고파서 주방에 들어가서 라면을 끓여먹을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텅 빈 창장을 보고 슈퍼에 가기 위해 집 밖으로 나가게 되면서 화려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는 재미있고 단순한 라면 끓이기 플래시 게임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라면을 끓이기 위해서는 험난한 모험을 즐겨야 하니까 지금부터 모험을 떠나보죠.
라면만들기 플래시 게임, 라면만들기 게임인데 맛있게 라면을 끓여 즐기는 모험과 요리 게임이 폴라보레이션된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데 저희 스틱맨 캐릭터가 요리를 잘해도…sinhong.tistory.com 게임은 바로 위에서 하시면 됩니다.
심심풀이로 한두 번 정도 해볼 만한 작품으로 먼저 시작을 눌러주시면 오프닝을 가볍게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주인공을 보면 귀찮고 대충 고려해둔 것 같은 느낌을 전해주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마트를 방문하셔서 집까지 안전하게 도착하면 됩니다.
뱃속에서 배고픈 신호가 울리고 이럴 때는 라면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방 안에는 아무 음식도 없고 속사의 한마음이 되어 있는데 결국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집 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하고 마트로 향하게 됩니다.
이렇게 밖에 나가서 마트를 열심히 하는 중이에요. 거리는 그다지 멀지 않지만 주변 곳곳에는 위험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고층빌딩 사이에 설치된 발판을 밟으며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절대 떨어져 추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발판에서 이렇게 바닥까지 내려오게 되었는데, 여기서는 취급주의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사용자는 절대 무시하고 지나치지 말고 벽에 딱 달라붙은 상태에서 몰래 이동하셔야 하지만 그 공간을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게 됩니다.
바로 이렇게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 항구인데 만약에 너무 급한 마음에 왼쪽을 향해 뛰쳐나가게 되면 왼쪽 위에 있는 체력이 한순간 줄어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캐릭터의 에너지가 모두 소멸된 경우에는 처음부터 다시 게임을 시작해야 합니다.
슈퍼에 들어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을 사고 다시 집으로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특히 블록 안에서 파란색은 특별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올라타는 순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전방을 향해 이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이 점프를 시도할 수 있는 스프링 보드의 역할도 하는 것도 있습니다.
무사히 집에 돌아온 주인공, 이제 가게에서 사온 음식을 만들어 먹을 건데 이렇게 봉지 안에 들어 있는 내용물을 다 꺼내놓은 상태입니다. 역시 한국인이라면 아무래도 밀가루 음식을 싫어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모두를 즐겨 먹죠.
국물을 들어올리는 순간 면이 우선인지 아니면 이게 먼저인지 고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답은 둘 다 뭐든 넘어서 넣어도 상관없다고 나와요. 이번 과정을 모두 마치면 남은 것은 마지막 불 조절에 들어갑니다.
좌우 방향키를 가지고 불의 세기를 조절해 나가야 합니다. 한쪽 방향으로 너무 이동하지 않도록 중앙을 유지해 주세요. 그래야 면이 더 쫄깃한 맛을 낼 수 있으니까요. 만약 그렇지 않으면 부글부글해지거나 반대로 익지 않은 형태로 완성되어 버립니다.
지금 플레이되고 있는 라면 끓이기 플래시 게임의 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꿀맛이라는 표현을 하고 있네요. 또 신맛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라면을 의미하는지 대충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여러분도 심심할 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진행 시간은 불과 1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