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심장 CT 검진을 받았다. 목포에 있는 친구들 만나러 갔는데 의사라서 갈 때마다 초음파 검진이라도 받게 했더니 이번에는 심장 CT.
‘관상동맥석회화’가 진행 중이라고 한 달치 약을 준비해줬다.이번 기회에 공부를 조금 했다.

- 삼성서울병원 유튜브 ‘닥터 트루스’에서 발췌 요약 ㅇ ‘#관상동맥_석회화’는 건강검진 CT 촬영에서 관상동맥에 흰 점이 보이는 경우다.
- – 석회화 자체가 병은 아니지만 병이 있었다는 흔적-우선 #칼슘_보충제는 그만두고 멸치 같은 칼슘 음식만으로 대응한다.- 석회화 수치가 떨어지지는 않는다 – 콜레스테롤 감소에는 #스타틴이 가장 효과적이며 부작용은 거의 없다
h ‘관상동맥 석회화’는 건강검진 CT 촬영에서 관상동맥에 흰 점이 보이는 경우다.- 혈관의 석회화로 동맥경화가 진행된 것이며 혈관 내 찌꺼기나 체내의 칼슘이 침착된 것 – 석회화 자체가 병은 아니지만 병이 있었다는 흔적
- 흰색 부분의 합으로 판정하지만 300 미만이 정상 300 이상은 동맥경화가 진전된 것으로 추가 검사가 권장된다.매년 검사하면 수치는 15개 정도씩 올라가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고 매년 검사할 필요도 없다.
- – 석회화 증상 10명 중 1명 정도가 실제 심장에 이상이 있는 정도다.
- – 석회화 성분은 칼슘으로 과도한 건강식품 칼슘 보충제가 원인일 수 있는 칼슘은 적어도 문제지만 많아도 문제다.우선 칼슘 보충제는 그만두고 멸치 같은 칼슘 식품만으로 대응한다.

ㅇ치료 – 석회화된 것을 없애는 방법은 없다.- 운동으로 LDL을 낮추는 것이 좋지만 효과가 낮으므로 약의 도움으로 해결한다.- 콜레스테롤 저하제인 스타틴 약제가 동맥경화에 도움이 된다.석회화 수치가 떨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 고강도 스타틴은 가장 문제가 되는 #LDL_콜레스테롤을 50% 정도 감소시키는 스타틴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가장 효과적이며 부작용은 거의 없다
- – 스타틴 부작용으로는 근육통, 근력저하, 간기능저하, 인지기능저하가 있지만 실제 임상경험으로는 드물다.스타틴은 당뇨, 고혈압약처럼 평생 복용한다.(그만큼 안정적이다) – 무좀약과는 스타틴이 상호작용 가능하므로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2. 온라인 자료에서 발췌한 내용
심혈관계에 대한 검진항목 중 운동부하심전도검사와 관상동맥석회화검사는 쉽고 인체에 해가 거의 없으며 심혈관질환 위험도를 평가하기 위한 항목으로 널리 선택되고 있다.
관상동맥은 심장근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는 동맥혈관을 말한다.
동맥경화는 혈액 속에 있는 콜레스테롤이 혈관 벽에 쌓이는 질환이다.노화로 서서히 진행되며 동맥벽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진다.
컴퓨터 단층촬영에서 관상동맥벽에 흰 칼슘이 보이면 동맥경화증이 있다는 간접적인 증거가 된다.관상동맥석회화지수는 칼슘 침착 정도를 점수로 표현한 것으로 100 이상이면 고위험군, 400 이상이면 초고위험군으로 본다.
고위험군이 아닌 운동할 때 가슴 통증이나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관상동맥석회화지수 검사를 너무 자주 할 필요는 없다.
노화 현상이기 때문에 초고령 때는 석회화가 정상이지만 젊고 관상동맥 석회화가 진행되고 있으면 질병으로 볼 수 있다.위험하다는 의미는 동맥경화증이 관상동맥질환으로 발전해 심장, 즉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대표적인 관상동맥질환으로 협심증, 심근경색증이 있다.
심근경색은 돌연사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동맥경화증이 있는 혈관은 정상 혈관과 달리 혈전(피가 굳은 덩어리)이 잘 생긴다.관상동맥이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좁아진 상태에서 혈전이 생기면 혈관이 막혀 혈액순환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이것이 심근경색증이며 막힌 혈관으로 인해 심장 기능은 정지돼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심근경색증이나 뇌졸중 등 혈전 때문에 발생하는 혈관질환 대부분은 평소 심하게 좁아졌던 혈관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동맥경화 초기 단계에서 혈전 때문에 순간적으로 혈액 흐름이 막혀 생긴다.
관상동맥 석회화가 심한 사람은 앞으로 혈관 벽에 더 많은 콜레스테롤과 칼슘 침착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동맥경화증의 위험인자로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비만, 흡연 등의 협심증이 꼽힌다.비만이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발생 위험이 크고 당뇨병이면 고혈압,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관상동맥 석회화 지수가 높을 때 해야 할 일 5가지
-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이 있으면 동맥경화증이 급속히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이런 질환이 있으면 평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지 않도록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한다.
- 2. 금연한다. 관상동맥석회화지수가 높으면 즉시 금연한다.혼자 끊기 어렵다면 #금연보조제 등을 써서라도 반드시 끊는다.
- 3) 규칙적으로 운동한다.동맥경화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은 필수다.어떤 운동을 하든 꾸준히 하면 혈압이 떨어진다.다만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다면 과격한 운동이나 고강도 근력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 4. 정상 체중을 유지하다.비만은 고혈압의 직접적인 원인이 돼 당뇨병을 유발하고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한다.과식을 피하고 지방이 많은 음식과 단 음식 섭취를 줄이려고 노력한다.
- 5.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의 증상을 알고 대처한다.
협심증은 빨리 걷거나 계단을 오를 때처럼 심장 맥박이 빨라질 때 가슴 부위가 아프거나 압박감, 쥐어짜는 느낌 등이 나타나 안정을 취하면 좋아진다.
심근경색증은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매우 심하고 참을 수 없는 강도의 가슴 통증이 생기고 식은땀이 난다.이런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통증이 없는 것을 0점, 죽을 것 같은 심한 통증을 100점으로 봤을 때 70점 이상이면 빨리 응급실에 가는 것이 좋다.심근경색증은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 합병증을 막아야 한다.
#소이츄환영 #서로이웃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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