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쿠아공방입니다! 오늘은 끌어들이는 동안에도 “이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만남이 있으면 헤어집니다. 사랑뿐만아니라학교,회사,친구등모든인간관계에서는이별이라는것을경험할수밖에없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사랑 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이별은 많이 아프지만 관계를 정리하기 전에 차근차근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아프다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파집니다. 그리고 만남의 기간이 길었던 만큼,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던 만큼, 정이 많이 든 만큼, 그 아픔은 배가 됩니다.
우리는 그래서 처음엔 이별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후 분노하게 되고 슬픔, 후회와 같은 감정을 거쳐 마침내 이별에 대해 조금씩 받아들이게 되면서 시간 속에 이별의 아픔은 사라져 갑니다.
이 쓰디쓴 이별을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고 저에게 도움이 될까요?
그것은 올바르게 아파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조금더자세히풀어보도록하죠.
헤어지고 나면 아플 시간도 없이 ‘현존’이라며 다른 것에 집중하고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그냥 묻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언젠가는 폭발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식욕을 꾹 누르는 폭식으로 변화하는 것처럼.
첫째로아플시간을나에게주어야합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아픔이라는 감정, 슬픔이라는 감정을 들었을 때 그것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는 것도 현재에 존재하는 자세입니다.
이때 일부러 더 슬픈 감정 속으로 빠져들려고 하지 마시고요, 지금 막 올라오는 그 슬픔만 느껴보시면 됩니다. 충분히 느끼고 울고 뱉고 하면 오히려 마음이 후련해집니다.
두번째로아픔을느끼고좀나아졌을때내가이사람과이별한이유,그리고내가이관계에서어떤행동과포지션을취했는지에대해곰이생각해보시면좋을것같습니다.
이 작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다음 관계를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 작업을 진행한 사람과 진행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아마 30대쯤 되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20살과 30살의 연애는 아주 다르거든요.
스무 살에는 집착도 해보고, 자기 공부보다 연인이 더 중요해져 보고, 그렇게 사랑에 올인해서 만나 보게 되는데 스무 살 후반이 되면서 많은 사람을 거치면서 내 인생이 더 중요해지고 연애는 부가적이 되기도 해요.
그러니까 무슨 연애가 좋은 거야 나쁜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 것보다는 두 번째 작업을 통해서 내가 어떻게 하면 더 연애를 잘할 수 있는지, 아니면 어떤 사람을 만나면 내가 즐거워질 수 있는지, 나는 어떤 사람을 원하고 어떤 연애스타일은 별로인지를 알게 되죠. 그리고, 없는 사람을 가리는 눈을 가지게 되어, 나에게 맞고 좋은 사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즉, 성장한다는 것이죠. 2번째의 조작을 실시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는, 만남의 패턴이 과거에 머무르고 있는 경우가 매우 높습니다.
이런 경우는 매번 연애할 때마다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뫼비우스의 띠에 갇혀 있는 것처럼 왜 내 연애는 매번 이럴까? 이런 의문에 휩싸일 수밖에 없습니다.
세번째는요,이사람이아니면안된다라는생각을버리는겁니다. 끌어당긴입장에서보면나는이사람이어야한다라는말이정말부정적인파장이라는것을알수있겠습니다
이하나의문장의의미를살펴보면
나는 이 사람이 아니면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없다. “
이 사람만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이 사람만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이렇게 맞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어’
이런 말을 포함해 반복해서 말하고 있는 겁니다.
그 생각을 버리고 세상에서 나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에나 있고, 너무 많고, 나는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나는 충분히 매력이 있어”
나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날 가치가 있다.”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다”
‘나와 잘 맞는 사람은 분명 세상에 더 존재할 거야’
“이 사람보다 더 잘해 줄 사람은 존재한다”
“나는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나의 가치를 몰라본 것 뿐입니다”
이런 식으로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
그리고 그 사람과 헤어진 이유는 분명히 있어요.
뭔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것이 나에게나 상대방에게나, 그 문제조차 발생시키지 않는 나에게 향해 버려, 어중간한 사람은 세계의 어딘가에 있고, 반드시 적재적소에 만나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렇게 세번째까지 하다보니 “재회”에 대한 생각보다는 오히려 더 좋은 사람, 좋은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기 시작합니다.
내가 이 사람과 헤어지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게 되고, 그리고 그것은 어떻게 보면 나를 위한 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그리고 이로 인해 점점 더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생기게 된다.
사람은 늘 성장해 갑니다. 만나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래선 안 될 게 없어요. 제가만난사람도충분히좋은사람이었지만저에게는지금까지의사람그리고더좋은사람이나타나기전에적시에헤어지게되었다고한번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어떻게 보면 이기적인 생각으로 느껴지지만, 이미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의 감정을 잘 보내고, 또 더 좋은 것을 끌어들이기 위한 과정과 마음가짐입니다.
아파하지 말라는게 아니에요. 아파해도 속박당하지 말라는 거죠.
세가지과정을거쳤음에도새로운만남에대한기대보다는내가조금더달라졌더라면관계가좋아졌을텐데하는생각이들어서만나기를원한다면그때서야재봉에대해골똘히생각해보시기바랍니다.
재회에서도, 세 번째의 마음가짐이 있으면 안에서는 확실히 경련에 차이가 나기 때문에, 꼭 세 번째의 마음가짐을 가져 보십시오. 다시 만나는 데 집착이 생기지 않게 해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많은 경우라면 세 번째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면, 과거의 인연을 더 쉽게 떠나게 될 것입니다. 이유는 과거의 연인과 헤어진 문제는 저를 분명 힘들게 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기 위해, 저를 위해 굳이 힘든 연애를 선택하지 않게 되니까요.
우리는 모두 사랑받을 가치가 있고, 사랑할 가치도 있습니다. 분명 나는 앞으로 더 사랑하고 또 행복해진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오늘 여기까지 이야기를 마치면서 또 좋은 내용이 있으면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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