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괜찮은 척, 완벽한 척, 취하지 않은 척하는 ‘세 자매’가 있다.누구 한 사람으로서 인생이 고단함을 느끼지 않는다. 그래서일까.이 셋 중 누구 하나 하나 나를 닮았다. 그래서 이들 세 자매에게 익숙한 얘기다. 다만, 아무리 물어뜯고 싸워도 자매가 없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부러움을 불러일으키는 그런 영화다.| 예고편 & 줄거리 출처 : 네이버 영화
언니가 항상 기도하는 거 알지? 완벽한 척하는 가식 덩어리 두 번째 미연(문소리)
“내가 미안해” 괜찮은 척하는 소심한 첫째, “희숙”(김선영)
“나는 쓰레기다” 취하지 않는 세 번째 말썽꾸러기 미옥
각자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살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신을 맞아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였는데…
부모님께 정말 사죄하고 싶었던 문제의 자매가 폭발한다!


시너지 폭발! 문소리X김성연X장윤주 역대급 완벽한 조합!쉴 새 없이 휘몰아치는 연기 오케스트라!
겉으로는 전혀 문제 없어 보이는 꾸밈, 소심함, 골칫거리 세 자매가 이야기하지 못한 기억의 매듭을 풀고 터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세 자매>는 일찌감치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역대급 캐스팅과 신선한 조합으로 화제를 모았다.
작품마다 밀도 있는 연기력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 온 배우 문소리가 완벽한 척하는 장난기 어린 두 번째 미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티끌 하나 없는 삶을 그리며 사는 미연의 이중적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문소리는 두 번째 미연을 통해 또 한번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한다.
장르,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출연하는 작품마다 극에 생동감을 더해 관객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는 배우 김선영이 첫 번째 ‘희숙’ 역을 맡았다. 김선영이 연기하는 희숙은 늘 미안하다는 말만으로 아픔을 삼키며 상처를 끌어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김선영은 버릇없는 딸이나 가정에 무관심한 남편에게도 제대로 말을 못하고 괜찮은 척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가는 희숙을 섬세하고 디테일한 연기로 표현해 작품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여러 분야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장윤주가 영화 ‘세 자매’에서 슬럼프에 빠진 극작가 3번째 ‘미옥’ 역으로 분해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매일 술과 함께하며 365일 취해가는 미옥은 직설적이고 당돌한 말과 행동으로 주위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장윤주는 쌩얼, 샛노란 탈색머리 등 파격적인 변화뿐 아니라 눈빛부터 표정, 몸짓까지 완벽하게 미옥 역을 맡아 드라마의 활력을 북돋울 것으로 예상된다.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승원 감독은 “연기의 끝을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그러다 자매라는 콘셉트가 부각되면서 이들 자매들 얘기에 뭔가 화력을 던지는 게 아닌가 싶어 무작정 연기만 생각하고 썼다는 작품 탄생 비화를 전하면서 세 배우의 놀라운 연기력으로 2021년 영화계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영화 세 자매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배우&스태프, 개봉일정 출처 : 네이버 영화
감독:이승원 배우:김성연, 문소리, 장윤주 개봉:2021년 1월 27일, 배급사:리틀빅픽처스



| 공식 포스터, 이미지출처 : 네이버영화






| 도서 <세 자매 이야기>
영화 세 자매의 모든 것이 담긴 책 세 자매 이야기(마음산책)가 먼저 나왔다.주연으로 공동 프로듀서를 맡은 배우 문소리와 이승원 감독이 공동으로 쓴 책에는 영화 세 자매의 최종 시나리오 외에 문소리가 직접 촬영한 현장 사진에 추가된 제작기, 세 배우가 함께한 인터뷰, 미공개 현장 스틸이 담겨 있다.

기사출판지인 롯데 시네마 칼륨, 동주, 기생충: 흑백판 재개봉(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27일 개봉하는 영화 세 자매의 모든 것이 수록된 책 세 자매 이야기(마음산책)가 먼저 나왔다. 주연으로 공동 Pentertain.naver.com | 세 자매 엔딩곡 : 이소라 <사랑이 아니니까 말하지 마세요>
‘세 자매’의 엔딩 OST 이소라의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가 죽도록 미워도 죽을 때까지 함께 하는 자매의 모습을 대변하는 듯한 서정적 선율과 애절한 가사로 관객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 기사출처 [엑스포뉴스 김예은 기자] 2021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영화 ‘세 자매'(감독 이승원)가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킬 엔딩곡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소리, 김성연, 장윤주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과 흡입력 naver.com | 김시성씨의 영화 소개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고 믿는 전미연은 오늘도 교회 집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영화 <세 자매>를 꼭 보러 가고 싶은데 마음과 시간의 여유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위로가 필요할 때 보러가면 좋은 영화인 것 같으니 영화친구들 많이 보러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