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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나오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특히 많이 흘리면 걱정이 됩니다. 또한 흘리는 침을 방치하면 연약한 아기의 피부에 자극을 줘 염증이나 습진이 생기기도 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아기가 침을 흘리는 이유, 침의 역할, 침과 관련된 질환과 침 흘리는 아이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기가 축 늘어뜨리는 이유아기는 2~4개월경 침샘이 급속히 발달하게 되지만 침 마시는 법을 몰라 입 밖으로 흘리게 됩니다. 생후 6개월부터는 유치가 나오고 잇몸이 간지럽기 때문에 장난감이나 손가락을 깨물고 다시 침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아이가 평소 입을 여는 습관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침을 많이 흘릴 수 있고, 젖니가 앞으로 튀어나와 자라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침을 흘리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침을 흘리는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한 살이 지나면 점점 줄어들어 흘리지 않지만, 한 살이 지나도 흘려도 큰 문제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갑자기 침을 많이 흘리면 특정 질환을 의심해봐야 하므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아기의 침 역할

소화를 촉진하는 음식을 섭취할 때 음식이 잘 섞여 잘 삼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타액은 아밀라아제가 전분을 분해해 소화를 돕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자연스럽게 침이 분비되어 음식을 부드럽게 감싸는 작용을 하여 구강점막을 보호해 줍니다.
세균증식방지침은 9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는데 입안에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씻어내 세균증식을 막아줍니다.
구강 점막 보호 아기의 침은 성인 침보다 끈끈한 점성이 있습니다. 뮤신이라는 물질 때문입니다. 뮤신은 수분과 함께 구강점막을 보호하고 입안이 마르지 않도록 하여 구강건강을 유지시킵니다.
갑자기 침을 많이 흘리면 질환 의심

수족구병,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수족구병은 침을 많이 흘리는 대표적인 질환입니다. 특히 편도 쪽에 물집이 생기고 목이 너무 아프기 때문에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을 느껴 자주 먹으려 하지 않으며, 모유 수유를 하거나 젖병을 빨 때, 침을 삼킬 때도 통증으로 침을 갑자기 많이 흘릴 수 있습니다. 장시간 외출 후 또는 또래 아이들과 논 후 며칠 이내에 침을 많이 흘릴 경우 수족구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급성 편도염 편도에 급성 염증이 생기고 인후통, 고열, 오한 등이 나타나는 질병으로 인후통이 심해 침이나 음식 삼키기가 어렵습니다. 휴식을 취하면 대부분 호전되지만 편도에 농양이 생기는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구내염 바이러스, 세균, 진균 등에 감염되며 혀, 잇몸, 입술, 뺨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질병입니다. 특히 헤르페스성 구내염은 입 주변에 물집이 생기고 통증이 심하기 때문에 어린이는 침을 많이 흘리게 됩니다. 구내염은 여름철 발생 빈도가 높고 면역력 결핍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밖에도 48개월경에는 신경발달이 완성되어 침을 적게 흘리게 되는데, 신경계 이상 또는 발달장애 신경계에 이상이 있거나 감각기능발달장애로 침흘리는 것을 느끼지 못하고 흘리기도 합니다. 발달장애라면 조기에 발견에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발달검사를 진행하여 어린이의 발달수준이 정상범위에 포함되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혹시 우리아이가 또래에 비해 발달이 늦거나 우리아이가 행동이 좀 다를까봐 병원이…blog.naver.com
침을 흘리는 아이 관리법

침을 자주 닦아서 피부자극 예방 입술 주변, 뺨, 턱 피부가 침으로 인해 붉어지거나 심하면 습진이나 아토피 피부염처럼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려움증, 가려움증, 통증을 동반하므로 피부에 자극적인 티슈나 물티슈가 아닌 물이나 젖은 거즈타월로 닦습니다.
입 주변의 보습관리 바늘이 증발하여 피부가 건조해지고 습진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수시로 로션이나 크림 등의 보습제를 충분히 바릅니다. 보습제를 발라도 습진이 악화되거나 호전되지 않으면 병원에서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받아 바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턱받이를 사용하여 아기가 침을 흘리면 목 주위까지 촉촉해질 수 있는데 턱받이를 착용시켜 아이 목 라인의 피부 자극과 염증을 예방해 줍니다. 턱받이는 자주 갈아 청결하게 관리해 줍니다.

잇몸 마사지의 어린이가 입을 여는 습관이 있으며 침을 많이 흘리면 잇몸 마사지를 통해 침을 적게 흘릴 수 있습니다. 혀와 입술의 자율기능을 강화시켜 입을 다물게 하고 침을 흘리지 않도록 합니다. 잇몸 마사지는 삶은 거즈타월을 이용해 잇몸과 아래턱 부분을 엄지와 가운데 손가락으로 잡고 부드럽게 눌러 하루에 5~6회 정도가 적합하며 한번 할 때마다 1~2분 정도 지속됩니다.
개인위생관리침을 흘리는 어린이는 손을 씻는 행동을 함께하므로 주변 청결에 신경 써야 합니다. 외출 후 손발을 깨끗이 씻고 육아용품 및 침구류는 정기적으로 소독하며 구강 청결에도 주의하여 바이러스 감염 확률을 낮춰주시기 바랍니다. 신생아부터 1세 전후까지는 음식물을 섭취한 후 멸균 거즈를 사용하여 치아와 잇몸을 마사지하듯 닦아 구강위생에도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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