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을 적용할 수 있었다면 개그맨 김철민 폐암의 다른

개그맨 김철, 민 씨 해보겠습니다 이 분이 몇 년 전에 폐암 진단을 받았어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김철민 님이 처음 폐암 진단을 받고 나서 많이 당황했던 것 같네요. 절망적이었잖아요. 그건 당연하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 진단을 받으면 좌절하게 되죠. “왜 하필 나한테 이런 몹쓸 병에 걸렸어!” 이러면서 세상이 다 원망스러운 거죠.

불치병으로 알려진 암, 사실 저는 암 진단을 받은 적은 없지만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요. 전에 죽음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했었어요. 그때 저는 불치병에 걸리면 어떤 기분이 들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불치병이란 시한부 인생이잖아요. “죽을 줄 알면서도 아직 죽는 일이 먼 미래니까, 그저 잊고 생각 없이 사는 한이 있더라도, “”당신은 몇 개월입니까?””라고 묻는 일은 그야말로 남은 인생을 예상할 정도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길게는 몇 년, 짧게는 몇 개월에서 1년 안에 죽는다는 사실을 통보받는 사람들의 고통을 받는 상황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암에 걸리는 상황은 살아갈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을 알려주는 죽음의 강력한 신호처럼 되어있죠. 그런데 암 진단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 있습니다. 과연 암 진단이 옳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암 진단이 과연 절망적인 상황인지에 대한 질문도 해야 합니다. 암 자체로 죽지 않으면 심한 스트레스와 걱정을 하고 있는 것은 불필요한 걱정이 될 것입니다.

게다가 암 진단 자체 때문이 아니라 암 진단을 받은 후에 자신이 암 환자라는 사실에 대한 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암이 더욱 심해질 수도 있거든요. 스트레스와걱정같은마음의부담은암을발생시키는실질적인원인이라고하니까내가암환자라는심적부담은더위험에빠지게하는효과가있는거죠. 그리고 암이라는 것이 무조건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죽음의 질병도 아니라는 관점도 있습니다. 무슨말이냐면암에걸렸다고무조건죽는것은아니라는뜻이에요. 암으로 보이는 증상이 실은 악성 종양이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악성 종양이 아니라 양성 종양일 가능성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양성 종양이 암처럼 보이는데, 의사들이 실수로 악성 종양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암의 또 다른 관점=그러면 죽지 않는 상황에서 과장해서 수술하고 난 후 양성종양이 악성종양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냥 두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환자 자신은 모르는 상황에 생겼다가 사라지는 암 같은 증상이 오히려 건강검진을 통해서 발견이 되어서 스트레스를 주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수술을 받지 않으면 사라질 가능성이 매우 많은 종양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그러면 이게 환자에게 좋은 상황인지 아니면 의사에게 좋은 상황인지 아이러니한 질문을 하게 되죠.

개그맨 김철민 씨의 폐암을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 많아요 제 건강 멘토님은 불치병으로 여겨지는 폐암조차도 어렵지 않게 완치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건강 멘토 뿐만 아니라 자연 치유 전문가들은 암을 가볍게 보는 사람이 매우 많습니다. 물론 암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점이 암 환자나 가족에게 있어서는 기분이 나쁠지도 모릅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실과 실제 사실이 다르다는 걸 알면 되니까 굳이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제가 암 공부를 해보니 정말 암은 희망이 없는 무서운 질환이 아니더라고요.

김철민님은 살고싶어서 개구리충제도 먹어봤겠지만 그 개구리충제는 별로 도움이 되지않았습니다. 적극적으로 병원의 치료 방법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김철민 님의 치료 방법은 실행하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안전한 자연 치료 방법은 사실 일반에 공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적극적으로 찾지 않는 한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정말 효과가 있는 치료법을 아는 사람이 환자나 가족에게 가르쳐 준다고 해서 환자가 받아들일 가능성도 적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환자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치료 방법이 환자 자신에게 알려질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래서 환자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만나는 것은 운명인 것 같습니다.

암 완치를 위해 고려해야 할 것, 개그맨 김철민 씨가 실천해야 하는데 실천하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요. 이 생각이 일반인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내용이기는 합니다.기본적으로는 암을 치료하기 전에 암의 원인을 확인해야 했어요. 의사는 암의 원인을 확인해 주지 않기 때문에 기대할 수 없지만 원인을 조사해야 한다는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암세포에는 그 자체가 원인이 아니라, 암을 일으킨 몸의 상태가 있는 것입니다. 암과 암을 일으키는 상태는 본질적으로 달라요. 암은 결과이고 몸 상태는 원인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원인을 확인하지 않고 암세포만 없애는 치료를 합니다. 뿌리가 남긴 채 아무리 잎을 잘라도 계속 잎이 자라나는 것 같은 것입니다.

두 번째는 파괴되지 않은 고농도의 영양 섭취입니다. 1950년대와 지금의 음식 영양만을 비교해도 일상적으로 섭취하고 있는 영양이 얼마나 부족한지를 알 수 있어요. 영양 전문가들은 지금 현재 영양이 과거보다 20분의 1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몸을유지하는가장중요한건영양이라는걸생각하면요즘시대사람들은영양면에서는위험한줄타기를하고있는것과같아요. 매일먹는음식의기준치보다현격하게부족한영양이포함되어있다는것은정상적인상태를유지할수없다는것을의미하죠. 실제로 암은 영양결핍질환이라고 전문가들이 말하고 있어요. 파괴된 채 저농도의 영양만을 계속 섭취하는 한 암에서 정상으로 되돌리는 조건이 유지되지 않는 것으로, 그것은 아무리 최고의 명의가 치료를 해줘도 치유의 길을 잡을 수 없습니다.

세 번째는 혈액입니다. 혈액은 섭취하는 영양의 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좋은 영양을 취하면 혈액은 좋은 영양물질로 채워질 것이고, 질이 낮은 영양을 취하면 혈액에 녹아있는 영양은 질이 낮아요. 몸 모양을 유지하고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은 혈액이 하는 것입니다. 혈액이 실제 치료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혈액관리를 하는 것은 암치료에 중요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혈액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어요. 혈액에 고농도 영양을 공급한다는 관점과 혈액이 몸의 60조 개에서 100조 개에 이르는 모든 세포에 잘 들어가도록 한다는 목표를 가져야 합니다. 혈관이 막혀 혈액순환이 방해되는 현상을 최대한 피하도록 하는 것은 암 치료의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네 번째는 “해독”입니다. 우리 몸에는 생활 속에서 독성 물질이 유입됩니다 독성 물질이 유입되는 통로가 많습니다. 피부와 음식과 호흡으로 유입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이 깨끗해야 하고, 먹는 음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암환자는 이미 독성 물질이 몸에 많이 쌓여 있다는 것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독성 물질을 배출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해독의 개념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환자가 많지 않습니다. 현재 체내에 쌓여 있는 독도를 배출해야 하는데, 들어오는 독성물질도 차단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해독은 상당히 시급한데도 해독을 많이 하지 않기 때문에 암으로 변화한 세포가 정상으로 돌아오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어렵습니다.

대략 이 네 가지가 단독으로 또는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세포가 암으로 바뀝니다. 그래서 안전하고 확실하게 암을 치료하는 개념은 이 4가지 불균형 상태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치료의 개념은 정상세포가 암세포로 형질이 변환되면 암세포가 정상세포로 형질변환될 수 있다는 가정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의사들은 이 세포의 변환을 받아들이지 않아요. 개그맨 김철민 씨가 병원 치료를 하면서도 이 정보를 알고 적용할 수 있었다면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의사들이 이 방법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의사의 말만 고분고분하게 생각하는 대다수 환자에게는 이 방법을 적용할 기회 자체가 없을 겁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