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드라마에서 재회 프로필 나이 신체 학력 가족 호키 기행 김승수 배우 한혜진과 스승과 제자 인연

출생 1981년 10월 27일 (40세 )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본관 청주 한시 신체 164cm, 46kg, A형 가족 어머니, 누나 2명, 시아버지 김강우 배우 자기선영(2013년 결혼-현재) 아이딸기 시온(2015년 9월 13일 출생) 종교개신학교(나사렛) [2013년 결혼-현재] [예고 졸업] [2015년 9월 13일 출생) 종교개신학교는] [나사렛대]

  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
  2. 출생지는 전남 담양군으로 되어 있으나 확실치 않아 서울특별시일 가능성이 높다.
  3. 담양 곡성 타임스의 기사에서 용면 출신이라고 언급해 용면으로 알려졌지만 용면은 한혜진 아버지의 고향이다. 지역신문들은 부모의 고향이 그곳이거나 그곳에서 살아봤을 때 그곳 출신이라고 표현한다. 예를 들어 가수 주현미의 경우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지만 담양·곡성 타임스와 같은 기사에서 담양읍 출신으로 표기했다.
  4. 한혜진의 누나가 둘 다 서울특별시 태생인 것을 감안하면 한혜진도 서울특별시 태생일 가능성이 높다.활동 [편집] 2002년 원빈, 후카다 쿄코 주연의 한일합작 드라마 [프렌즈]로 데뷔, 이후 MBC 드라마 [어사]의 [박문수]에서는 남장한 여성 고객으로, [로맨스]에서는 김재원을 짝사랑하는 냉정하고 도도한 반장 윤지수를 연기했다.
  5.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05년 MBC 일일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금순아 역을 맡으면서부터다. 처음엔 미스 캐스팅이라는 말도 있었지만 촌스러운 분장과 함께 주인공 금순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름 김승수 본관 광산 김씨 37세손 출생 1971년 7월 25일 (50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상도동 [1] 신체182cm, 72kg, 형 [2] 학력 ydphigh school 영등포고등학교 (졸업) 경기대학교 [3](체육학/학사) 데뷔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 가족어머니 [2] [2] 학력 ydphigh school 영등포고등학교 (졸업) 경기대학교) 경기대학교 [3](체육학/학사/학사) 데뷔 1997년 종교 라이트교] 데뷔 1997년 7월 7월 7월 7월 7월 7월 7월 7월 7일] 데뷔 1997년

  1. 개요 대한민국의 배우
  2. 1997년 MBC 공채 탤런트 26기로 정식 데뷔를 했다. 당시 25세로 나이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은 편이었는데 그 이유는 데뷔 전 경기도대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과실선배들과 계절체육캠프 같은 행사를 주로 하는 스포츠 이벤트 사업을 하다가 연기자로 전향했기 때문.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그런 사업이 블루오션이어서 아주 잘 나가다가 어느 날 문득 TV 공채 탤런트를 뽑는다는 공고를 보고 지금이 아니면 나이 제한에 걸려 시도도 없을 것 같아 도전했다고 한다.
  3. 잘 나가던 사업을 접고 불확실한 미래에 인생을 걸었지만 김승수 어머니의 말에 따르면 그렇게까지 결사반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김승수가 학창 시절 가끔 스카우트를 받았거나 교생 실습에 나왔을 때는 너무 많은 연애편지를 받았기 때문에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판단해 그렇게까지 반대를 하지 않았다고. 다만 술을 마시거나 늦게까지 자는 등 불성실한 플레이를 보일 때마다 집에서 그럴 생각이라면 그만두겠다고 했다고 한다.
  4. 하지만 꿋꿋이 연기자 데뷔를 준비하고 도전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연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무작정 대학로에 있는 아카데미 형식의 극단을 찾아 몇 달간 연기에 대해 배운 뒤 공채 탤런트를 치렀지만 운 좋게도 한꺼번에 합격해 연기자로 데뷔했다고.2. 연기 [편집]데뷔 후 처음 맡은 배역은 스타의 삶을 재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연기자 김영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것이었는데 연탄가스를 마시고 사경을 헤매는 상황을 연기해야 했다고 한다. 생애 처음으로 TV에 나온 모습이 거품을 물고 누워 있던 모습이었다.
  5. 데뷔 초에는 단역으로 여러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후 1998년 방영된 일요일 아침 드라마인 사랑치과 나는 몰라에에서 처음으로 고정 배역[6]을 맡았지만 12회 하차하는 아픔을 겪었다고 한다.[7]그러나 그 이듬해인 1999년 MBC 일일드라마의 하나밖에 없는 당신에서 배우 송성미 씨가 연기한 역을 미연에 짝사랑하는 수험생 선재 역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기 시작했다.
  6. 이후 연속극, 주말드라마, 미니시리즈 등 다양한 시간대의 드라마와 사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키웠다. 2003년 KBS 1TV 일일드라마인 백만송이 장미에 출연하여도 이름을 알렸으며, 이 드라마에 출연하여 처음으로 연말에 KBS 연기대상에서 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로도 쉴 새 없이 꾸준히 연기한 끝에 총제작비 300억원대의 MBC 창사 스페셜 주몽으로 주인공 주몽의 라이벌인 대소역에 캐스팅돼 그동안 쌓아온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는데 드라마가 대박을 터뜨리며 주목을 받았다.
  7. 이후에도 방송국 PD, 앵커, 형사, 의사, 검사, 변호사, 군주, 무사, 기업인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았으며 악역과 선역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우 김승수가 스승과 동생으로 만난 배우 한혜진과의 갑작스러운 인연을 공개했다. 또 악역으로 몰입을 유발한 내용도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18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범기행에서는 게스트로 김승수가 출연해 강원 태백식탁기행을 함께했다.산채솥밥집을 찾은 두 사람. 김승수는 “나물을 좋아한다”며 “어렸을 때는 잘 먹지 않았다. 25, 26세까지는 잘 먹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 후 나물 맛을 알게 돼 너무 좋아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태백 산나물 식탁에 못 먹어본 나물을 먹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감탄했다.또 언제 데뷔했느냐는 식객의 질문에 1997년에 데뷔했다. 학교 다닐 때 전공은 연기가 아니라 체육과를 나왔다. 사실 체육교사가 되려고 했고 교생 실습도 다 했다며 반전이력을 언급한 바 있다.김승수는 배우 한혜진과의 ‘갑작스러운 인연’도 공개했다. 김연아는 “교육과정에서 가르치던 학생 중에 연기자가 있는데 바로 한혜진이다. 기성용 축구선수의 아내가 됐는데 내가 제자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김승수는 “너무 재미있는 인연이 내가 먼저 배우가 되고, 나중에 그 친구가 연기자가 돼 드라마에서 만났다. 「너는 별」이라고 하는 드라마에 공동 출연했다. 그런데 드라마 내용도 시골 학교의 영어 교사로 부임해 그곳에 있던 한혜진과 나중에 결혼하게 되는 내용의 드라마였다”고 드라마 내용을 언급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눈에 스승과 제자였음을 몰랐다고. 김승수는 처음엔 상대를 몰랐는데 그 친구가 어느 날 오빠, 교생 실습 나갔어?라고 물어 당시 한 중학교에 나왔다고 했더니 그제야 인연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교생 실습 좀 더 가야겠다”는 식객의 말에 김승수는 “이제 교장 실습 아닌가요”라며 나이 셀프디스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또 여행을 자주 하느냐는 질문에 일 때문에 여행을 많이 다니게 된다. 가면 요리는 무조건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다.나이가 들면서 배역이 청년에서 중장년층 배역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김승수는 악역에 몰입을 유발한 비화도 언급했다. 그는 주몽이라는 드라마에서 금와왕의 장남 대소 역을 맡았는데 주인공 주몽을 방해하는 악역이었다. 내가 당시 살던 아파트를 알게 된 아이들이 밖에서 야, 대소 XX를 외치고 도망갔다”며 진입을 유발시켰던 크고 작은 연기들을 떠올리며 웃었다.요리 실력도 언급했다. 요리를 좋아한다는 김승수는 “예능 연예인 요리 경연대회에서 우승하기도 했다”며 요리 자부심을 드러냈다. 왜 결혼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가지 못했다. 잠깐 일이 있었다. 데뷔 이래 계속 촬영을 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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