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크러쉬 향수, 뷰티 유튜버 사이에서 평판이 자자한 아이템) [뉴욕] 미국 여행의 묘미, 화장품 숍 : 세포라 추천 아이템!

아이브로우로 명성을 날린 아나스타샤 베벌리힐스의 (ABH) 창업주인 아나스타샤. 그리고 그녀의 딸이 자신의 이름으로 만든 노비나 팔레트

위 사진의 모델을 맡고 있는 사람이 노비나입니다.

서류상의 이름은 클라우디아이지만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모든 공식 활동에서는 노비나라고 부릅니다.

눈에 띄는 스타일처럼 섀도 팔레트도 색감이 정말 과감하네요나름대로 무난한 색상의 팔레트도 있는데 대부분 개성 넘치는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컬러이기 때문에 메이크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둘러보는것도 좋습니다.

(세포라의 추천 아이템 1편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

럭셔리 화장품 섹션에 당당히 위치한 한국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처음 아모레퍼시픽이 세포라에 입점했을 때는 정말 신기했는데 지금은 아모레퍼시픽 외에도 더 많은 K-Beauty 제품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도 아모레퍼시픽은 굉장히 비싸요.

미국 뷰티 유튜버들이 많이 리뷰한 선데이 라일리 Sunday Riley

뉴욕에서도팝업스토어를열고한번가본적이있는데CEO님은성분에대해서굉장히자부심을갖고계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선데이 라일리도 용량에 비해 가격이 높습니다.

선데이 라일리의 핫 아이템인 루나 오일입니다 ( 28g , $105 )

루나 오일은 레티놀 오일로 밤에만 사용해야 하는데, 주름과 모공에 효과가 있다는 후기가 많기는 하지만, 푸른색을 띠고 있어 처음에는 좀처럼 접근하기 어려운 비주얼입니다.

그리고, 레티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피부도 있으므로 꼭 테스트를 해보고 구입할 것을 권장합니다.

선데이 라일리를 구입하실 거라면, 저는 세트 상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세포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트 상품이 따로 사는 것보다 가격이 더 좋습니다.

디올과 코스메슈티 카르한 다마로지카와 뮐라도

다마로지카는 효소클렌저, 클렌징젤, 모이스춰라이저를 사용해봤는데 재구매로 이어지질 않더라구요.

좋은데 무난한 느낌

뮐라드는 상품 전체가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추천합니다.

볼터치와 하이라이트가 너무 예쁜 아워글라스 Hour Glass

가끔 하이라이터 안에서 베이스를 둥글게 만들기도 하는데, 아워 글라스의 하이라이터는 정말 은은하게 피부에 딱 실리는 느낌입니다.

벨벳 텍스처의 립스틱으로 유명한 샤를롯 틸버리

샬롯틸베리는 영국 브랜드로, 최근 왕실을 떠난 메건 마이클이 자주 모습을 포착하여 일시 품절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메이징 그레이스, 미란다메이, 본드걸이 가장 인기가 많고 립스틱 외에도 아이섀도 팔레트도 정말 예뻐요!

특히 샬롯틸버리 아이섀도우가 동양인에게 잘 맞는 웜톤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세포가 마음에 드신다면 이것도 꼭 시도해 보세요!

타투이스트가 만든 코스메틱 브랜드, 캣본디

캣본디는 뭐니뭐니해도 아이라이너죠!

몇 년 전 인터넷에서 한 미국 여성이 교통사고가 난 뒤 병원에서 셀피를 찍었더니 내 모든 화장이 지워졌지만 캣본디 아이라이너만은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화제가 됐고 몇몇 화장품 사이트에서는 캣본디 제품이 일시 품절되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몇 종류 없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붓펜라이너도 여러 가지가 나오고 있어요.

저는 Ink Liner 2병을 썼는데 만족스럽게 썼어요

뷰티 유튜버에서 사업가로 성공한 후 Huda Beauty

후다뷰티는 고발색 립스틱과 쉬머한 아이섀도우로 인기가 높습니다.

파운데이션 컬러도 풍부합니다.

귀여운 디자인의 Kaja

베카 하면 역시 하이라이터가 빠질 수 없죠!

수많은 뷰티 유튜버들이 베스트로 뽑는 베카의 하이라이트

향수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세트 제품입니다! ($65~$75)

언뜻 보면 단지 대용량의 샘플 향수를 갖추어서 파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세트 구성의 가장 큰 장점은 샘플러 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의 정사이즈를 받을 수 있다는 것!!

표준 크기의 향수를 하나 사는 것보다 미니어처 향수도 여러 가지 받아서 사면 좋으니까요.

선물로도 좋고, 여성용 향수, 남성용 향수, 이렇게 나누어져 있으니 미국에서 향수를 살 예정이었던 분들은 세포라 미니어처 세트를 꼭 장바구니에 넣어주세요. ^^

또 다른 향수 추천 아이템은 메종 마르젤라 향수인 복제 Replica입니다.

복제품에서 제일 좋아하는 향은 이 위에 두 가지예요.

플로랄계열 플라워마켓은 고급스러운 꽃집 향이랄까 ㅎㅎ 기존의 플로랄 향수가 꽃을 달콤한 사탕이 담근 느낌이라면 플라워마켓은 은은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이에요

그리고 오른쪽의 레이지 선데이 모닝은 가수 크러쉬가 겨울에 쓴다는 향수로도 유명해졌는데 플로럴 계열이지만 너무 흔하지 않아서 남자들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메종마르지엘라의 향수는 한국에는 입점하지 않았다고 들었기 때문에 향수를 좋아하신다면 복제품도 둘러보세요.

설명이 필요없는 조말론

랑콤에서는 탄돌파운데이션 많이 쓰죠?

그런데 미국판 단석과 한국판 단석의 성분도 조금 다르고 무엇보다도 색깔이 다릅니다.테스트가 필수입니다!

(미국판 텐석 vs. 한국판 텐틀 발색 비교 보기)

직구로도 많이 구매하는 케라스타즈

직구로 할인할 때 사는게 가장 저렴한 것 같은데 그래도 직접 보고 사는 재미도 있으니까요!

라네즈, 프리메라, 닥터자르트, 빌리프인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브랜드죠.

이건 한국에서 구매하기가 훨씬 쉽고 싸지만 그래도 좋은 브랜드라서 같이 올려봅니다.

K-Beauty 셀렉트 샵에서 시작해 지금은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성공한 글로우 레시피 Glow Recipe

글로 레시피는 한국계 미국인 여성 2명이 공동창업자로 미국의 유명 투자TV 프로그램에 등장해 처음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케이뷰티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을 때 온라인 편집숍으로 시작되었으나 얼마 전부터는 자체 브랜드 제품을 만들었고 현재는 글로레시피 제품만 판매하고 있습니다.

아직 제품이 다양하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출시된 제품들이 수박, 아보카도, 파인애플, 바나나 등 친근하고 건강한 재료로 만든다는 컨셉입니다.

앞으로는 한국에도 세포라가 있는데 아직 한국에 입점하지 않은 브랜드도 많고 가격 차이가 나는 제품도 있으니까 비교해 보고 장바구니 리스트를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러면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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